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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급 AI 모델, 빠르면 6개월 후 등장…해킹 막을 검증체계 필요"
2026. 5. 1. 오전 5:02
AI 요약
앤트로픽 최신 AI 모델 '미토스'가 제로데이 취약점을 찾아내 해킹에 악용될 가능성이 제기되는 가운데, 박세준 티오리 대표는 30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제4기 개인정보 기술포럼'에서 중국 등 조직들이 미토스 수준의 범용 인텔리전스를 구현하는 데 6개월에서 12개월 정도밖에 남지 않았다고 전망했습니다. 박 대표는 AI가 생성한 코드는 검증되기 전까지 신뢰하지 않는 원칙을 적용하고 보안 템플릿·승인된 빌딩 블록·자동 게이트·비밀키 스캔·SAST·AI 기반 코드 리뷰·런타임 모니터링 등을 도입하며 검증의 마지막 단계에는 사람을 배치해야 한다고 제언했습니다. 행사에서는 개인정보보호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제4기 개인정보 기술포럼' 위촉식을 진행했으며, 송경희 개인정보위 위원장은 데이터 활용을 위해 개인정보 보호에 대한 신뢰가 필요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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