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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백악관 긴장시킨 ‘클로드 미토스’…앤스로픽 AI, 안보 변수로 부상
2026. 4. 12. 오후 6:00

AI 요약
앤스로픽의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가 성능이 너무 강력하다는 이유로 제한적으로 공개됐으며 수천 건의 제로데이를 발견하고 여러 취약점을 연결해 자율적으로 공격 코드를 생성하는 등 사이버 안보 변수가 됐습니다. 미 백악관은 션 케언크로스 미 국가사이버국장을 중심으로 주요 기관 관계자들을 긴급 소집해 국가 핵심 인프라의 보안 결함을 파악하고 AI 기반 공격에 취약한 정부 시스템을 강화하는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앤스로픽은 아마존·애플·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AWS 등 12개 파트너사와 40개 기관을 대상으로 프로젝트 클래스윙을 출범시켜 미토스를 제한 공개하고 취약점 방어 결과를 공유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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