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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급 AI '미토스' 등장에…美 ·英 사이버 보안 대응 태세 강화
2026. 4. 13. 오후 2:50

AI 요약
앤트로픽이 공개한 최신 AI 모델 '미토스'는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내고 실제 공격 코드까지 생성할 수 있는 성능을 보여 기존 보안 체계의 허점을 드러냈습니다. 이에 영국 중앙은행(BoE)과 금융행동감독청(FCA), 재무부는 국가사이버보안센터(NCSC) 및 대형 은행들과 연쇄 접촉을 갖고 미토스가 금융권 시스템에 미칠 악영향을 평가하며 향후 2주 내 은행·보험사·거래소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구체적 위협 브리핑과 AI 악용 대비 가이드라인 검토를 진행할 예정입니다. 미국 백악관도 주요 부처와 민간 기업을 소집해 대응을 착수했으며, 션 케언크로스 미 국가사이버국장은 정부 시스템 강화에 나섰고 백악관은 JD 밴스 부통령과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등이 참석한 회의에서 민간 부문 대응과 온라인 시스템 준비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