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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기부, 앤트로픽과 AI 보안 협력 논의...'미소스' 접근은 불발
2026. 5. 11. 오후 5:32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앤트로픽과 AI 사이버보안 협력 방안 모색을 위한 간담회를 11일 개최했으며 이번 회동은 2월 인도 AI 영향 정상회의에서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부 장관과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 간 면담의 후속 논의 차원에서 진행됐습니다. 간담회에는 류제명 제2차관을 비롯해 외교부, 국가정보원, 금융위원회, 인공지능안전연구소(AISI), 한국인터넷진흥원(KISA), 금융보안원 등이 참석했고 앤트로픽의 마이클 셀리토 글로벌 정책 총괄이 자리했으며 앤트로픽의 미소스 등 AI 모델 취약점에 대비한 정보 공유와 협력이 요청됐으나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에 대해서는 확답을 받지 못했고 현재 이 프로젝트에는 구글,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등 미국 중심의 52개 기업과 기관만 참여하고 있습니다. 이 외에 AI 안전·신뢰 기반 조성을 위한 정책 협력과 AISI와 앤트로픽 간 AI 모델 안전성 확보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류제명 제2차관은 AI 모델의 안전성 확보와 사이버보안 역량 강화 등 AI 위험에 대한 예방·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글로벌 AI 기업들과 적극 협력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