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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미토스' AI 사이버 위협 정보 외부 공유 허용
2026. 5. 19. 오전 7:27

AI 요약
앤트로픽은 18일(현지시간) 월스트리트저널 보도처럼 자사 보안 특화 차세대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사용자들이 사이버 위협 정보를 다른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도록 방침을 변경했습니다. 앤트로픽은 '프로젝트 글래스윙'으로 약 50개 대기업과 기관에 미토스 프리뷰 접근 권한을 제공 중이며, 미토스는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인간보다 효율적으로 찾아내 일부 사용자들이 평소보다 많은 취약점을 발견해 공개적으로 공유하기 시작했습니다. 앤트로픽은 초기에는 기밀 유지 계약을 요구했으나 책임 있는 공유를 허용하기로 했고, 조쉬 고트하이머 하원의원 등의 권고와 함께 정보 공유 확대에 따른 악용 우려 및 백악관 등 트럼프 행정부의 사전 감독 강화 검토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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