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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3대 메가뱅크, '앤트로픽 AI 방패’ 세운다
2026. 5. 14. 오전 9:20

AI 요약
13일 니혼게이자이신문 등에 따르면 미쓰비시UFJ은행, 미쓰이스미모토은행, 미즈호은행 등 일본의 3대 메가뱅크는 차세대 사이버 공격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를 도입하기로 했으며 이르면 이달 안에 접근권을 확보할 예정입니다. 일본의 대다수 은행들이 아직 도장과 팩스를 이용하는 등 낡은 시스템에 의존하고 있어 AI 기반 사이버 공격에 쉽게 뚫릴 수 있다는 위기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지난 11일 일본을 방문한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의 회담에서도 관련 내용이 논의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번이 일본 기업이 미토스를 정식 활용하는 첫 사례라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