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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명 붕괴' 언급한 트럼프, 그가 탐내는 AI '절대반지'
2026. 4. 18. 오후 8:03
AI 요약
트럼프 대통령이 '좌파 광신도'라고 비난했던 앤트로픽의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17일(미국 시각) 백악관을 방문해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등과 면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앤트로픽이 개발한 AI 모델 '미토스'는 OpenBSD의 취약점을 발견하는 해킹 능력으로 알려져 회사가 일반 공개를 보류하고 '국가안보에 치명적 수준'에 도달했다고 판단했으며, 백악관 예산관리국은 연방기관들이 미토스 모델을 사용할 수 있도록 보호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며 관련 이메일을 각 기관에 보냈고 국방부도 포함됐습니다. 한 달 전에는 트럼프 행정부가 앤트로픽의 클로드를 자율무기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해 달라고 요구했으나 앤트로픽이 거부해 정부가 동사를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하는 등 적대적 관계였다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