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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백악관과 전격 회동…AI 보안·협력 논의
2026. 4. 18. 오전 11:12

AI 요약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가 17일(현지시간) 백악관을 방문해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을 만나 사이버 보안, 미국의 AI 경쟁 선도 및 AI 안전성 등 협력 방안을 논의했으며 백악관과 앤트로픽은 회의가 생산적이었다고 밝혔습니다. 정부는 미토스 모델의 정부 기관 사용 방안을 검토 중이며 그레고리 바바시아 OMB CIO가 관련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고 밝혔고 일부 정보당국과 CISA는 미토스를 시험 운영 중이며 국방부 엔지니어들도 앤트로픽 기술 사용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다만 국방부의 '공급망 위험' 지정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부 기관 내 앤트로픽 제품 사용 금지 지침에 대해 앤트로픽이 소송을 제기하는 등 분쟁은 계속되고 워싱턴포스트는 이날 회의에서 진전이 없었다고, 뉴욕타임스는 합의가 이뤄져도 국방부는 제외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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