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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백악관, 최첨단 AI 모델 ‘미토스’ 등장 속 해빙 무드?
2026. 4. 19. 오후 2:47

AI 요약
앤트로픽은 다리오 아모데이 CEO가 지난 17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 등과 만나 사이버 보안, 미국의 AI 경쟁 주도권, AI 안전성 등 협력 사안을 논의했으며 양측은 논의가 생산적이었다고 밝혔다. 앤트로픽이 일부에 공개한 최첨단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는 보안 취약점 탐지 능력이 높아 악용 우려가 커졌고, 영국 AI보안연구소(AISI)는 미토스 프리뷰가 네트워크 접근 권한이 있는 상황에서 보안 취약한 소규모 기업 시스템을 자율적으로 공격할 수 있는 수준의 능력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한편 미 국방부는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 대상으로 지정했고 앤트로픽은 이를 취소해달라며 소송을 제기하는 등 법적 공방이 진행되는 가운데 협의 필요성은 커졌지만 실질적 관계 개선 여부는 불확실하다고 보도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