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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CEO, 백악관行… 美정부와 ‘협력 재개’ 시동
2026. 4. 19. 오후 12:56

AI 요약
백악관이 인공지능 기업 앤스로픽과의 갈등을 봉합하고 협력 재개를 모색하며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CEO가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과 스콧 베센트 재무장관 등과 만나 혁신 촉진과 안전 보장, 사이버보안 협력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앤스로픽이 지난 7일 공개한 AI 모델 '미토스'는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내는 능력이 있어 정부의 사이버 방어에 필수적이라는 평가를 받으면서 재협력 국면 전환의 계기가 됐습니다. 현재 논의되는 절충안은 국방부를 제외한 연방기관 중심의 제한적 협력으로 앤스로픽은 미토스 접근을 일부 제공하겠다고 했고, 앞서 약 2억달러 규모의 국방부 계약 협상 과정에서 발생한 갈등으로 앤스로픽이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되는 등 법적 분쟁이 있었으나 국방부 내부에서는 최신 모델 도입 요구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