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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핵무기'된 AI 미소스…"6개월내 中도 만들 것"
2026. 4. 19. 오후 5:59

AI 요약
앤스로픽이 개발한 차세대 AI 모델 미소스(Mythos)가 나빈 크리슈난 하버드대 벨퍼센터 펠로우로부터 인류 문명의 새로운 핵무기라는 평가를 받으며 세계 경제·안보 지형을 뒤흔들고 있고 특정 국가와 기업의 독점에 대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폴리티코에 따르면 다리오 아모데이 CEO는 18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 등과 미소스 문제를 논의했으며 백악관은 미소스 확장에 따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접근 방식을 논의했고 각 부처에 미소스 수정 버전을 정부기관에 제공하기 위한 보안 규정과 안전 장치를 마련하고 있다고 통지했습니다. 앤스로픽은 미소스가 전문가가 아니어도 취약점을 찾아내고 사람 개입 없이 서버 통제권을 확보하며 연쇄 공격(chain exploit)이 가능하다고 설명했고, 앤스로픽 위험 책임자는 다른 기업들이 6개월에서 18개월 안에 유사 성능의 모델을 출시할 수 있다고 전망했습니다.
![AI 미소스 ‘항체’ 얻기가 특권이 되지 않기를 [논설실 Pick]](https://pimg.mk.co.kr/news/cms/202604/17/news-p.v1.20260417.d44075b3c1224d3a8af673a351d8e743_R.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