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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최신 AI '미토스' 빅테크에 우선 제공…사이버보안 협업
2026. 4. 8. 오전 7:25

AI 요약
앤트로픽은 아마존웹서비스(AWS), 애플, 브로드컴, 시스코, 구글, 리눅스재단,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팔로알토 등 기술·보안기업과 JP모건체이스 등 금융기업을 초기 파트너로 포함한 사이버 보안을 위한 공동 계획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구성하고 아직 일반에 출시되지 않은 최고급 모델 '미토스'의 미리보기판을 주요 파트너들에게 우선 제공하기로 7일(현지시간) 밝혔습니다. 미토스는 사이버 보안 취약점 재현 성능지표인 '사이버짐' 평가에서 83.1%를 기록해 기존 모델 '오퍼스 4.6'(66.6%)을 크게 앞섰고, 분야별 박사급 문제를 모은 '인류의 마지막 시험'(HLE)에서 도구 미사용 기준 56.8%를 기록해 오퍼스 4.6(40%)과 구글 '제미나이3 딥싱크'(48.4%)보다 높은 성적을 보였습니다. 앤트로픽은 주요 파트너들에게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모델 사용권을 제공하고 개방형 보안 단체들에는 총 400만 달러를 기부할 예정이며 미토스 미리보기판은 일반에 공개하지 않을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