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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가 세계 최고 해커 됐다?…'미토스 쇼크'에 해킹 우려 확산
2026. 4. 14. 오전 11:57
AI 요약
앤트로픽의 AI 모델 '미토스'가 주요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의 보안 취약점을 식별하고 공격 코드를 생성하는 능력을 갖추었고, 성능 지표인 '인류 마지막 시험'(HLE)에서 56.8%를 기록해 현존 모델 중 가장 높은 성능을 보인 것으로 평가되며 앤트로픽은 이를 대중에 공개하지 않고 핵심 인프라 기업과 기관에만 제공하고 있습니다. 스콧 베선트 미국 재무장관과 제롬 파월 연준 의장은 최근 주요 금융기관 최고경영자들을 워싱턴 재무부 청사로 긴급 소집해 미토스가 금융 시스템에 미칠 영향 등을 논의했습니다. 보안 업계는 미토스가 제로데이 취약점을 자동 탐색해 공격할 가능성을 특히 경계하고 전문가들은 고성능 AI의 대중화 시 숙련도가 낮은 해커도 고도화된 공격을 시도할 수 있다며 국가 차원의 선제 대응과 철저한 운영 방침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