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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미토스 ‘접근권’이 특권이 되지 않기를 [논설실 Pick]
2026. 4. 17. 오후 6:43
![AI 미토스 ‘접근권’이 특권이 되지 않기를 [논설실 Pick]](https://pimg.mk.co.kr/news/cms/202604/17/news-p.v1.20260417.d44075b3c1224d3a8af673a351d8e743_R.jpg)
AI 요약
앤스로픽이 개발한 AI 모델 미토스가 공개 전 평가에서 다양한 제로데이 취약점을 신속히 찾아내는 능력을 보여 AI가 방어를 넘어 공격 수단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졌습니다. 미토스는 글래스윙 프로젝트를 통해 소수의 미국 빅테크와 금융사에 프리뷰가 제공되었고 삼성전자는 이 그룹에 포함되지 않았으며, 앤스로픽은 연구 결과를 전체 업계와 공유하겠다고 약속했지만 선별적 접근권이 국가·기업 간 사이버보안 및 경제적 격차를 심화시킬 수 있다는 지적이 나옵니다. 기사는 이 상황을 2021년 워프 스피드와 mRNA 백신 사례에 비유하며 한국과 같은 나라들에 소버린 AI의 시급성을 일깨우는 신호라고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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