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문명 붕괴' 언급한 트럼프, 그가 탐내는 AI '절대반지'
2026. 4. 18. 오후 7:56

AI 요약
17일(미국 시각) 앤트로픽 CEO 다리오 아모데이가 백악관을 방문해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과 스콧 베선트 재무장관 등과 잇따라 면담했으며 백악관은 협력 기회와 기술 확산에 따른 과제를 해결하기 위한 계획을 논의했다고 밝혔습니다. 한달 전에는 트럼프 행정부가 앤트로픽의 AI 모델 클로드를 자율 무기 시스템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라고 요구했으나 앤트로픽이 거부하면서 트럼프 대통령이 앤트로픽을 급진 좌파적 기업이라고 비난했고 미 정부는 앤트로픽을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했습니다. 앤트로픽이 개발한 AI 모델 미토스는 OpenBSD의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는 등 해킹 능력을 보인 것으로 알려져 앤트로픽은 일반 공개를 전면 보류하고 미토스가 국가안보에 치명적 수준에 도달했다는 결론을 내렸으며 백악관 예산관리국은 연방기관들이 미토스를 사용할 수 있도록 보호 장치를 마련한다고 각 기관에 이메일을 보냈고 이메일 수신 기관에는 국방부도 포함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