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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무서웠나”...美전쟁부, 기밀협약서 앤트로픽만 쏙 뺐다
2026. 5. 2. 오전 10:36
AI 요약
미국 전쟁부는 1일(현지시간) 앤트로픽을 제외한 스페이스X, 오픈AI, 구글, 엔비디아, 리플렉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 등 7개 기업과 기밀업무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전쟁부는 이들 기업의 첨단 AI 기술을 전쟁부 기밀 네트워크에 도입해 합법적인 작전 활용과 AI 공급업체 종속 방지 및 합동군의 장기적 유연성 보장을 추진하겠다고 했으며, 이는 앤트로픽의 클로드가 현재 미군 기밀 시스템에서 사실상 유일하게 활용되는 모델이라는 점과 앤트로픽의 사용 제한 입장으로 인한 갈등 등이 고려된 결과라고 전했습니다. 전쟁부는 앞서 앤트로픽을 국가안보에 대한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했고 앤트로픽은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으며, 피트 헤그세스 전쟁부 장관은 상원 청문회에서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CEO를 이념적 미치광이라고 맹비난했다고 보도되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