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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무서웠나”...美전쟁부, 기밀협약서 앤트로픽만 쏙 뺐다
2026. 5. 2. 오전 10:37

AI 요약
미국 전쟁부는 1일(현지시간) 앤트로픽을 제외한 스페이스X, 오픈AI, 구글, 엔비디아, 리플렉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 등 7개 기업과 기밀업무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전쟁부는 이들 기업의 첨단 AI 기술을 전쟁부 기밀 네트워크에 도입해 합법적 작전 활용을 허용하고 AI 공급업체 종속을 방지해 합동군의 장기적 유연성을 보장하겠다고 설명했으며 해당 기업들은 자사 기술을 모든 합법적 용도에 전쟁부가 사용할 수 있도록 동의했다고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전쟁부는 앤트로픽을 국가안보에 대한 공급망 위험으로 지정했고 앤트로픽은 이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갈등이 지속되고 있으며 전쟁부 장관은 다리오 아모데이 앤트로픽 최고경영자를 이념적 미치광이라고 맹비난하기도 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