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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국방부, ‘AI 사용 불가’ 천명한 앤트로픽만 빼놓고 다른 AI 업체들과 기밀업무 협약 맺어
2026. 5. 2. 오전 10:54

AI 요약
미 국방부는 1일(현지시간) 스페이스엑스(X), 오픈에이아이, 구글, 엔비디아, 리플렉션, 마이크로소프트, 아마존웹서비스와 협약을 체결해 이들 기업의 첨단 인공지능 기술을 국방부 기밀 네트워크에 도입하기로 했습니다. 앤트로픽은 미국 내 감시체계나 완전 자율살상무기에 자사 AI를 쓸 수 없다고 선언해 제외됐고, 국방부는 앤트로픽을 국가안보에 대한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지정했으며 앤트로픽은 소송을 제기하는 등 갈등이 심화했습니다. 뉴욕타임스는 협약 기업들이 자사 기술을 모든 합법적 용도로 국방부가 사용하도록 동의했으며, 앤트로픽은 다른 정부 기관과는 협력해 새 모델 미토스를 일부 기관에 제공했고 지난달 17일 다리오 아모데이가 백악관에서 수지 와일스 비서실장·스콧 베선트 재무장관과 면담했다고 보도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