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핵보다 위험한 AI?” 미토스 공포 확산…백악관도 결국 움직였다
2026. 4. 18. 오전 8:23

AI 요약
앤트로픽의 최고경영자 다리오 아모데이가 수지 와일스 백악관 비서실장과 면담할 예정이며 양측은 최근 주요 기업과 기관에 제한적으로 배포된 새 인공지능 모델 클로드 미토스의 정부 도입 문제를 논의할 전망입니다. 이 모델은 전문가 수준의 사이버보안 역량을 갖췄으나 인공지능을 활용한 해킹 등 악용 우려가 제기되어 일부 정보당국과 국토안보부 산하 사이버·인프라보안국이 시험 운영 중이고 재무부와 국무부 등 주요 부처가 모델 설명과 접근 권한을 요청한 상태입니다. 앤트로픽은 과거 미국 행정부와 갈등을 빚어 국방부의 공급망 위험 기업 지정과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정부 기관 제품 사용 금지 지침을 받았으며 이에 반발해 소송을 제기했습니다.


![초지능 시대, 인류 절멸에 대한 섬뜩한 경고[북스&]](https://wimg.sedaily.com/news/cms/2026/04/17/news-p.v1.20260416.f1eb543d8a9147e69599bdc94295015f_R.jpg)
![“초지능 완성되면, 모두 죽는다”… AI 질주 시대, 재점화된 경고 [.txt]](https://flexible.img.hani.co.kr/flexible/normal/819/447/imgdb/original/2026/0416/20260416503915.webp)

![[특징주]샌즈랩,마이크로소프트와 미토스AI 대응··LLM 사이버 보안 공동개발 협력에 '강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416101924080300e80ea657695915251142.jpg&nmt=8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