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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년 숨은 결함 찾아냈다…美 ‘괴물 AI’ 미토스 쓰는 이유
2026. 4. 18. 오전 7:00

AI 요약
미국 인공지능 기업 앤스로픽이 7일 공개한 차세대 AI '클로드 미토스'가 오픈BSD의 27년간 발견되지 않은 결함을 찾아내고 복수의 취약점을 자율로 연결해 공격하며 흔적을 지우는 등 고성능 해킹 능력을 보여 파장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미 백악관 관리예산국(OMB)은 앤스로픽과 협력해 미토스 수정 버전을 정부 기관에 제공하기 전에 보안 규정과 안전장치를 마련할 방안을 검토 중이며 앤스로픽은 일반 공개 대신 아마존·애플·구글·마이크로소프트 등이 참여하는 프로젝트 글래스윙 등 소수 파트너에 선별 제공해 취약점을 고치겠다고 밝혔습니다. 미·유럽·영국 등 각국과 금융권은 대응에 나섰고 한국도 과기정통부와 금융위원회가 관련 기업·기관과 긴급 점검을 벌였으며 AI안전연구소는 향후 유사 성능의 모델이 더 개발될 가능성이 크다고 경고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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