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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빅테크 진영에 우선 공급…사이버 보안 동맹 구축
2026. 4. 8. 오전 8:06

AI 요약
앤트로픽은 사이버 방어 연합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발족하고 최상위 모델 '미토스'의 프리뷰를 AWS, 애플, 브로드컴, 시스코, 구글, 리눅스재단,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팔로알토 등 글로벌 IT·보안 기업과 JP모건체이스 등 대형 금융사 및 40곳 이상의 핵심 소프트웨어 인프라 기관에 선제적으로 개방했습니다. 미토스는 사이버짐 테스트에서 83.1%를 기록해 자사 이전 최고 모델 '오퍼스 4.6'(66.6%)을 앞섰고, '인류의 마지막 시험(HLE)'에서 56.8%로 AI로서는 처음으로 정답률 50%를 넘었습니다. 앤트로픽은 파트너사에 최대 1억달러의 모델 이용 크레딧과 오픈소스 보안 커뮤니티에 400만달러를 지원하고 일반 공개는 당분간 계획하지 않으며 미 정부와 협의해 지방·주·연방 차원의 공조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