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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AI는 동맹국 확장, 앤트로픽은 접근 제한…갈라지는 사이버보안 전략
2026. 5. 30. 오전 10:10

AI 요약
오픈AI와 앤트로픽이 사이버보안 모델의 글로벌 확대에서 상반된 행보를 보이고 있으며, 오픈AI는 한국 정부에 이어 일부 일본 금융기관에 GPT-5.5-사이버 모델 접근 권한을 제공했다고 가타야마 사츠키 일본 재무장관이 29일 제이슨 권 오픈AI CSO와의 회담 후 밝혔다. 앤트로픽의 미소스는 미국 정부와의 협의 문제로 미국 외 정부와 기업들의 접근이 제한돼 영국 중앙은행 총재 앤드루 베일리와 EU 집행위 대변인이 접근 불가 및 미국과의 논의 강화를 언급했다고 보도됐다. 이에 따라 프랑스의 미스트랄 AI와 BNP 파리바의 협력, IBM의 50억달러 투자 및 레드햇과의 오픈소스 기반 사이버보안 솔루션 개발 등 미소스 대안 구축 움직임이 확대되고 있으며 IBM은 2만명의 엔지니어를 투입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