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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미토스 쇼크’ 막는다”…日 포함 AI 보안동맹 확대 검토
2026. 5. 16. 오후 12:16

AI 요약
마이클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은 16일 닛케이 인터뷰에서 앤트로픽의 고성능 AI 모델 미토스가 사이버 공격과 군사 분야 등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로 촉발된 미토스 쇼크를 방지하기 위해 외국 참여를 포함하는 대응체계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 접근 권한을 제한하며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구축했으나 현재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애플 등 미국 빅테크 위주로 구성돼 있고 한국과 일본 등은 거의 참여하지 못하는 상태이며, 셀리토 총괄은 일본의 참여 요청과 일본 은행 및 정부 조직의 미토스 접근 요구에 대해 글래스윙을 통해 접근성을 확대할 방안을 논의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그는 1단계 참여 요건으로 세계 경제와 정부 운영을 뒷받침하는 인프라 담당 기업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사를 꼽고 중국의 AI가 미국보다 6∼12개월가량 뒤처져 있어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에만 공개해 취약점 발견과 수정을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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