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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보안동맹 '글래스윙' 못들어간 韓… 7월 골든타임 놓칠라 [AI의 역습]
2026. 4. 26. 오후 6:51
AI 요약
앤스로픽이 개발한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미토스는 취약점 탐지와 공격 코드 생성까지 가능한 것으로 알려지며 미토스 쇼크라는 불안이 확산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미토스 관련 취약점 정보가 대대적으로 공개될 것으로 예상되는 7월 초까지를 골든타임으로 보고 운영체제·브라우저·오픈소스 전반에 대한 긴급 패치 지침과 보안체계 재설계 및 통합된 대응체계 마련을 촉구했습니다. 앤스로픽은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 40개 기업·기관에 제한적으로 모델을 제공하고 있는데 한국 기업이 포함되지 않아 정부는 기업 네트워크와 외교 채널을 통해 추가 접촉을 시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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