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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스로 판단해 해킹까지 가능한 AI…세계는 지금 新보안전쟁
2026. 4. 19. 오후 6:46

AI 요약
정부는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 주재로 지난 16일 과학기술관계장관회의를 열어 미토스와 관련된 보안 위협 대응방안을 논의했고, 과기정통부는 14·15일 국내 주요 정보보호 기업과 간담회를 열어 대응 방안을 점검했습니다. 앤트로픽이 최근 제한적으로 공개한 차세대 모델 미토스는 자율형 에이전트로 알려져 스스로 취약점을 탐지하고 DoS 공격까지 수행할 수 있는 수준이며 이로 인해 금융권 해킹 등 보안 위협이 급증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전문가들은 인간 통제를 벗어난 AI 개발에 대한 윤리적 논의가 필요하다고 입을 모았습니다. 대응 차원에서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보안특위는 설치형 보안SW 제도 개선에 착수했고, 앤트로픽은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선공개할 계획이며 오픈AI는 보안 전용 모델 GPT-5.4-사이버를 일부 보안 전문가에게 제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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