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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이어 오픈AI도 ‘보안모델’ 공개… 해킹 역이용 우려 커져
2026. 4. 16. 오전 12:32
AI 요약
오픈AI는 14일(현지 시간)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탐지·대응에 특화된 ‘GPT-5.4-사이버’를 검증된 전문가 그룹에 먼저 공개했으며, 이는 소스코드 없이 실행파일만으로 보안 허점을 잡아내는 모델로 배포 대상을 TAC 최고 등급 참여자 수백 명으로 엄격히 제한하고 신원 검증과 상시 모니터링을 거쳐 수주 내 수천 명으로 확대할 계획입니다. 앤스로픽의 초거대 AI ‘미토스’도 오픈BSD의 1999년 결함을 찾아내자 12개 주요 빅테크 파트너사에만 제한 제공했고, 한국·미국·영국 등 주요국 정부는 이들 보안 특화 AI가 해킹에 악용될 경우 금융·IT 기반 시스템을 위협할 수 있다고 우려하며 긴급 점검과 평가를 지시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화이트해커를 보유한 정보보호 기업 CEO들과 간담회를 열고 주요 기업 40곳의 CISO를 긴급 소집했으며, 배경훈 부총리는 14일 해당 AI가 보안 수준을 끌어올릴 기회인 동시에 악용되면 큰 위협이 될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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