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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스로픽 이어 오픈AI도 ‘보안모델’ 공개… 해킹 역이용 우려 커져
2026. 4. 16. 오전 12:30

AI 요약
오픈AI는 14일(현지 시간) 소프트웨어 보안 취약점 탐지·대응에 특화한 GPT-5.4-사이버를 검증된 전문가 그룹에 먼저 공개했으며, 이 모델은 소스코드 없이 실행파일만으로 보안 허점을 잡아낸다고 밝혔습니다. 오픈AI는 배포 대상을 2월 출범한 사이버 보안 연구 지원 프로그램 TAC 참여자 가운데 최고 등급을 받은 고객 수백 명으로 엄격히 제한하고 신원 검증과 상시 모니터링을 거쳐 수주 내 수천 명으로 확대할 계획이며, 앤스로픽도 미토스가 오픈BSD의 1999년 결함을 찾아내자 12개 주요 빅테크 파트너에만 모델을 제한 제공하고 있습니다. 미·영 등 주요국과 한국은 금융권 등 핵심 인프라의 취약성 우려로 긴급 점검과 비상 대응에 나섰고, 한국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15일 주요 정보보호 기업 CEO와 40개 기업의 CISO를 소집해 민관 합동 보안 태세 점검과 방어 체계 자동화를 논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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