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괴물 AI’ 미토스에 세계 보안당국 ‘발칵’…美 ‘통제 동맹’ VS 韓 ‘현장 점검’
2026. 4. 16. 오후 3:09

AI 요약
앤트로픽의 차세대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자율 탐지하고 공격 코드를 만들어내는 능력이 확인되며 국가 핵심 인프라와 금융망이 AI 기반 해킹 위협에 노출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었습니다. 미국은 미토스의 접근 권한을 아마존웹서비스·애플·브로드컴·시스코·크라우드스트라이크·구글·JP모건체이스·리눅스 재단·마이크로소프트·엔비디아·팔로알토 네트웍스 등 런치 파트너를 포함한 '프로젝트 글래스윙'으로 공동 관리하는 거버넌스를 구축했고, 한국은 이틀 새 4차례 긴급회의를 열어 통신·플랫폼·금융·제조 등 산업 전반의 보안 태세를 점검했습니다. 배경훈 부총리 겸 과기정통부 장관과 최우혁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실장은 고성능 AI가 보안 수준 향상의 기회인 동시에 악용 시 큰 위험이 될 수 있다며 민·관 합동으로 사이버보안 대응력 강화를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특징주]샌즈랩,마이크로소프트와 미토스AI 대응··LLM 사이버 보안 공동개발 협력에 '강세'](https://cgeimage.commutil.kr/phpwas/restmb_allidxmake.php?pp=002&idx=999&simg=20260416101924080300e80ea657695915251142.jpg&nmt=8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