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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커 된 AI '미토스 쇼크'…보안 골든타임 임박
2026. 4. 16. 오전 6:48
AI 요약
앤트로픽이 개발한 차세대 인공지능 모델 미토스가 취약점을 대량·고속으로 탐지하고 시스템 공격까지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오픈 BSD에서 지난 27년간 발견되지 않았던 설계 결함을 찾아 서비스 거부(DoS) 공격까지 가능하다고 알려졌습니다. 이에 앤트로픽은 모델 일반 공개를 보류하고 일부 기업과 함께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추진 중이며, 국내외 정부와 보안 업계는 대응 체계 점검에 나서고 과기정통부는 14일부터 통신 3사·네이버·카카오 등과 긴급 회의를 열어 대응 태세를 점검하고 있습니다. 전문가들은 현재를 골든타임으로 규정하며 제로 트러스트 체계 구축, 국가 주도의 대규모 R&D와 사이버 보안 투자 확대(정부 AI 예산의 최소 10% 투자 등)를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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