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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미토스 쇼크’ 막는다”…日 포함 AI 보안동맹 확대 검토
2026. 5. 16. 오후 12:17
AI 요약
미국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의 고위 인사가 '미토스 쇼크' 방지를 위한 대응 체계에 일본을 포함한 외국 참여 확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고성능 AI 모델 미토스의 악용 우려로 접근 권한을 제한하며 구글·마이크로소프트(MS)·애플 등 미국 빅테크 위주로 구성된 글로벌 AI 보안 연합체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구축했고,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은 일본의 참여를 위해 대화 중이라고 말했습니다. 셀리토 총괄은 1단계 참여 요건을 세계 경제와 정부 운영을 뒷받침하는 인프라 담당 기업과 오픈소스 소프트웨어 개발사로 제한하고 있으며, 고성능 AI의 군사적 전용 우려와 중국의 AI가 미국 대비 6∼12개월 뒤처져 있다는 점을 이유로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