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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정부, 앤스로픽과 AI 해킹 위협 맞대응 나섰다
2026. 5. 11. 오후 5:02

AI 요약
한국 정부는 11일 앤스로픽과 만나 차세대 AI 모델 미토스 대응 방안과 보안 협력 확대를 논의했으며 과기정통부 류제명 2차관과 앤스로픽 마이클 셀리토 등이 참석했고 외교부·국가정보원·금융위원회·AI안전연구소(AISI)·한국인터넷진흥원(KISA)·금융보안원도 함께했습니다. 한국의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여부를 타진했으나 확답을 받지 못했고 앤스로픽은 구글·마이크로소프트·애플 등과 글래스윙을 구성해 미토스를 제한 공개했다고 밝혔습니다. 미토스는 일부 기관에 제한 공개된 자율형 AI로 소프트웨어 결함을 찾아내고 침투 경로를 설계해 보고하며 오픈BSD 결함을 이틀 만에 약 2만 달러의 컴퓨팅 비용으로 잡아내는 등 성능이 뛰어나 악용 우려가 확산되자 국내외에서 대응 논의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