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미토스 쇼크에 앤트로픽 만난 정부…이달 말 ‘AI 해킹 대책’ 발표
2026. 5. 11. 오후 2:04

AI 요약
앤트로픽의 차세대 인공지능 미토스가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고 시스템 공격까지 수행할 수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정부가 AI 해킹 대책 마련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류제명 2차관은 11일 마이클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과 만나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등을 논의했고, 과기정통부는 AI 안전연구소와 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등을 통해 글래스윙 참여를 타진하며 이달 말 AI 기반 사이버 위협 대응책을 발표할 계획입니다. 미국에서 논의 중인 AI 사전 검증제와 유사한 방안의 국내 포함 여부가 관심사인 가운데 배경훈 부총리는 단기적으로 대규모 취약점 대응 및 글래스윙 참여, 중장기적으로 AI로 AI를 방어하는 체계 구축과 제로트러스트 기반 보안 전환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AI픽] 미토스 쇼크에 뜬 'AI 보안주권'…정부 대응 나선다(종합)](https://img2.yna.co.kr/etc/inner/KR/2026/05/08/AKR20260508077051017_01_i_P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