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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만난 정부, AI 보안 협력‥'글래스윙' 참여는 아직
2026. 5. 11. 오후 4:58

AI 요약
정부가 앤트로픽과 만나 AI 보안 협력방안을 논의하고 우리 기업·기관과의 협력을 제안하며 해킹 취약점에 사전 대비할 수 있도록 정보 공유를 요청했습니다. 앤트로픽이 공개한 미토스는 보안 취약점을 찾아내고 시스템 공격까지 수행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고, 앤트로픽은 취약점 검증과 AI 기반 사이버 위협 대응을 위해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구성했습니다. 정부는 프로젝트 글래스윙 참여 가능성을 타진했으나 확답을 받지 못했으며 현재 구글,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등 52곳이 참여 중이나 국내에는 아직 참여 사례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