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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AI 태어났다, 방위군 꾸린 백악관
2026. 4. 13. 오전 12:05
AI 요약
앤스로픽이 지난 7일 차세대 인공지능(AI) 모델 미토스(Mythos)를 공개하자 미국 백악관과 빅테크가 AI가 국가 핵심 인프라를 위협할 수 있다는 우려로 총력 방어전에 돌입했습니다. 백악관은 션 케언크로스 국가사이버국장을 사령탑으로 세워 정부 기관 관계자와 구글·마이크로소프트(MS) 등 기술 기업, 씨티그룹·모건스탠리 등 금융권 수장들을 동원해 AI가 생성한 악성 코드를 실시간으로 탐지·차단하는 차세대 보안 표준 마련과 방어막 구축에 착수했습니다. 미토스는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스스로 찾아 실제 작동 가능한 공격 코드로 바꿀 수 있는 수준으로 평가돼 앤스로픽은 이를 일반에 공개하지 않고 일부 핵심 인프라 기업과 기관에만 제한 제공하며 아마존웹서비스(AWS)·구글·MS·JP모건체이스·시스코·엔비디아 등과 함께 프로젝트 글래스윙(Project Glasswing)을 출범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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