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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아마존 등과 이니셔티브 결성…AI 보안 문제점 탐색
2026. 4. 8. 오전 9:25
AI 요약
앤트로픽이 7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등 외신에 따르면 아마존,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시스코 등과 함께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출범해 빅테크에 미공개 AI 모델 마이토스 접근을 허용하고 자사 제품의 취약점을 탐색한 결과를 공유한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마이토스를 일반에 공개할 계획은 없으며 프로젝트를 통해 수집된 결과로 기술의 안전장치를 마련할 방침이고, 마이토스는 범용 모델임에도 핵심 인터넷 소프트웨어의 27년 된 버그와 인기 게임 소프트웨어의 16년 된 취약점 등 여러 보안 문제를 발견했다고 했습니다. 앤트로픽 프론티어 레드팀의 뉴턴 청은 민간과 정부의 공동 대응 필요성을 강조했으며, 다이앤 펜은 참여 기업들의 마이토스 접근 권한을 엄격히 통제하고 있다고 설명했고 앤트로픽은 CISA·NIST와의 기존 협력 사례를 언급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