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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빅테크와 AI 보안 연합 구축…′글래스윙′ 출범
2026. 4. 8. 오전 7:58

AI 요약
앤트로픽은 7일(현지시간)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통해 일부 파트너에게 아직 공개되지 않은 범용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제공해 방어적 사이버보안 업무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으며 참여 기업에는 아마존, 마이크로소프트, 애플, 크라우드스트라이크, 팔로알토 네트웍스, 구글, 엔비디아 등이 포함되었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 프리뷰가 운영체제와 웹 브라우저 등에서 수천 건의 중대 취약점을 찾아냈고 파트너들의 방어 보안 활동에서 나온 발견 사항을 업계와 공유하며 약 40개 추가 기관에 접근 권한을 확대하고 오픈소스 보안 단체를 위해 최대 1억 달러 상당의 사용 크레딧과 400만 달러의 기부를 약속했다고 밝혔습니다. 앤트로픽은 미토스급 모델을 안전하게 대규모로 배포하는 것을 궁극적 목표로 삼고 미 정부와 모델의 역량을 논의 중이며, 지난해 자사 클로드 AI의 취약점이 악용돼 전 세계 약 30개 조직이 공격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