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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글래스윙’ 펼친다…정부·삼성·SK, 글로벌 AI 보안 동맹
2026. 6. 3. 오후 12:12
AI 요약
한국 정부와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 주요 ICT 기업들이 앤트로픽의 사이버 보안 협력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참여하며, 앤트로픽은 지난 2일 파트너십을 전 세계 약 150개 신규 기관으로 확대한다고 발표했습니다. 프로젝트 글래스윙은 사이버 보안 특화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를 활용해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찾아 보완하는 이니셔티브로, 이번 2차 확대에서 전력·수도·의료·통신·하드웨어 등 산업 범위를 넓혔고 초기 4월 참여자 약 50여 곳이 해당 모델로 코드베이스 점검해 1만건 이상의 고위험 보안 결함을 찾아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