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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해킹 막는다"…日정부·금융기관도 '미토스' 접속권 확보
2026. 6. 4. 오후 9:42

AI 요약
미국 AI 기업 앤트로픽이 차세대 사이버보안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의 접속 대상을 글로벌 AI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글라스윙'을 통해 전세계 15개국 이상, 약 150개 신규 기관으로 확대했으며 일반 공개는 통제했습니다. 일본 정부와 주요 금융기관, 경제안보상 중요한 인프라 조직들이 미토스 접속권을 부여받았고, 금융권에서는 미쓰비시UFJ은행·미쓰이스미토모은행·미즈호은행이 포함돼 사이버 공격 방어와 내부 시스템 취약점 점검에 활용할 예정이며 일본 금융당국은 민관 협의체를 구성하기로 했습니다. 한국에서도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삼성전자, SK하이닉스, SK텔레콤 등이 접속권을 확보했으며 앤트로픽은 미토스가 지난 4월 공개된 모델로 오픈BSD의 버그를 찾아냈고 글라스윙 초기 참여 기관들이 지금까지 1만건이 넘는 치명적 보안 결함을 발견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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