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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미토스 쇼크'에…금융회사, 내부망서 보안용 AI 쓴다
2026. 5. 7. 오전 11:19
AI 요약
앤트로픽의 차세대 보안 AI 모델 미토스 등장으로 사이버 보안 위협이 커지자 금융당국은 금융회사가 내부망에서 보안 목적의 생성형 AI와 보안 솔루션형 SaaS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망분리 규제 예외를 이달 중 발표할 예정입니다. 당국은 AI에는 AI로 대응 기조로 7월 미토스가 발굴한 취약점 공개를 데드라인으로 삼아 금융사들이 선제적 방어체계를 갖추도록 유도하며 우선 보안 분야에 한해 제한적으로 허용하고 비보안용 생성형 AI 전면 허용은 배제했습니다. 금융사들은 클로드 오퍼스 등 검증된 보안용 AI와 SaaS를 먼저 도입하고 샌드박스 등으로 리스크를 관리하며 단계적으로 대응 체계를 고도화할 전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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