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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미토스 쇼크'에…금융회사, 내부망서 보안용 AI 쓴다
2026. 5. 7. 오전 11:17
![[단독]'미토스 쇼크'에…금융회사, 내부망서 보안용 AI 쓴다](https://cwstatic.asiae.co.kr/asiae_v2/asiae_news.png)
AI 요약
앤트로픽의 차세대 보안 AI 모델 '미토스' 등장으로 사이버 보안 위기감이 고조되자 금융위원회는 지난달 클라우드 기반 업무용 SaaS 허용에 이어 금융회사가 내부망에서 보안 목적의 생성형 AI와 보안 솔루션형 SaaS를 활용할 수 있도록 망분리 규제 예외를 이달 중 발표할 예정입니다. 금융당국은 미토스가 발굴한 취약점 정보가 공개되는 7월을 데드라인으로 삼아 보안 분야에서 생성형 AI를 활용한 선제적 방어 체계 구축을 유도하되 개인정보 유출 위험 등으로 보안 목적 외의 생성형 AI 전면 허용은 제한하고 단계적 확대를 검토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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