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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發 취약점 홍수…“보안 솔루션 수요 더 커진다”
2026. 5. 9. 오전 11:30

AI 요약
라피드7의 코리 토머스 최고경영자(CEO)는 앤트로픽 미토스 등 AI가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자동으로 대량 발견하기 시작하면서 오히려 기업들의 보안 수요가 더 커질 것이라고 진단했습니다. AI는 코드 속 버그 후보를 빠르게 찾아내지만 모든 취약점이 실제 해킹으로 이어지는 것은 아니어서 외부 접근 불가 시스템 등 실제 노출 여부를 고려해 수천 개의 취약점 가운데 우선 대응할 항목을 선별하는 노출 관리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라피드7은 AI 기반 관리형 탐지·대응(MDR)과 노출 관리 플랫폼을 제공하며 전 세계 1만1500개 이상 고객을 보유하고 가트너의 2025 노출 평가 플랫폼 매직 쿼드런트에서 테너블, 퀄리스와 함께 리더 그룹으로 선정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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