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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뚫고 막는 시대…포티넷 “보안 핵심은 복원력”
2026. 4. 28. 오후 2:39
AI 요약
포티넷은 해커 인공지능(AI)과 보안 AI가 맞붙는 현재의 사이버 보안 시대에 데이터 주권과 안전한 AI 사용, 사이버 복원력을 가장 중요한 과제로 꼽고 4월 28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에서 포티넷 액셀러레이트 2026을 개최해 AI 시대 보안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알렉 킴 포티넷 아시아태평양 시스템엔지니어링컨설턴트 총괄은 기업이 데이터의 이동 경로를 통제하고 인가되지 않은 섀도 AI의 사용을 막으며 침해 발생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복원력을 갖춰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포티넷은 원격 접속 취약한 노트북과 직원들의 외부 섀도 AI 사용으로 민감 데이터가 유출되거나 AI가 지속적 측면 이동 공격을 밝혀낸 사례를 공개하며 보안 브라우저 도입, AI 가시성 확보, 단일 에이전트 기반 데이터 유출 방지 통합과 엣지 중심 인프라 대응을 위한 통합 플랫폼의 필요성을 제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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