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미토스는 미래 위협 아닌 현실···국가 차원 AI 보안 위험 관리 절실”
2026. 4. 23. 오후 6:12

AI 요약
23일 서울 여의도 FKI타워 컨퍼런스센터에서 열린 PwC컨설팅 주최 좌담회에서 고려대 AI보안연구소장 이상근 교수는 인공지능 정책의 무게 중심을 산업 육성에서 국가 리스크 관리로 전환해야 하며 앤트로픽의 최첨단 AI 모델 미토스는 현실적인 당면 과제라고 강조했습니다. 학계·산업계·정부 관계자들은 AI가 단시간 내 취약점을 찾아 공격할 수 있어 실시간 대응과 사이버 보안 거버넌스 재설계가 필요하다고 진단했고, 앤트로픽은 글래스윙 참여 12개 파트너사와 40개 기관에 미토스 프리뷰를 제공했으며 오픈AI는 일부 TAC 참여자에게 GPT-5.4-사이버를 공개했습니다. 이상근 교수는 한국이 글래스윙과 TAC에서 소외돼 있다며 국가 차원의 AI 보안 인프라 구축과 다중화 전략을 제안했고, 임정규 과기정통부 네트워크정책국장은 정부가 앤트로픽·오픈AI 양쪽과 접촉하며 대응 논의를 지속하고 있다고 밝혔으며 고려대 이성엽 교수는 국제적 통제 논의 및 통합적 거버넌스 필요성을 제기했습니다.
![[사설] 현실로 닥친 초고도 AI 해킹… 보안 체질 근본적 개선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9/SSC_20260419184112_O2.jpg.webp)
![[미토스 충격下] 국가 단위 비상대응 가동···韓 AI 인프라 구축 시급](https://cdn.seoulfn.com/news/photo/202604/626702_426011_3332.jpg)



![‘AI 일꾼’ 반란 막는다… 구글, ‘에이전트 전용 신분증’ 발급 [팩플]](https://pds.joongang.co.kr/news/component/htmlphoto_mmdata/202604/22/f40c6f68-2b99-4a99-a8a1-9884d718a91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