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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스워드도 뚫렸다…해커도 수일 걸리는 취약점, AI는 10분만에"
2026. 5. 8. 오후 4:40

AI 요약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앤트로픽의 공개 최상위 모델 '클로드 오퍼스 4.7'로 진행한 AI 모의해킹에서 특정 기업의 보안 취약점 7건이 발견되었고, 설정된 패스워드를 우회해 원하는 패스워드로 보안을 뚫는 사례를 포함해 전문 해커가 며칠 걸릴 작업을 10여 분 만에 수행한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정부는 전문가 간담회에서 미토스 접근권 확보 방안(글라스윙 프로젝트 참여 타진)과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에 보안 특화 모델 발전 방안 등을 논의했으며, 추가 논의를 거쳐 5월 말에서 6월 초쯤 대응 방안을 발표할 예정입니다. 과기정통부는 오는 11일 방한하는 마이클 셀리토 앤트로픽 글로벌 정책 총괄과 만나 미토스 관련 논의를 할 예정이며 이 자리에서 미토스 접근권을 요구할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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