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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독]"AI는 AI로 막는다"…정부, 보안 AI도 망분리 빗장 풀어 '보안 패러다임 대전환'
2026. 5. 7. 오전 11:17
AI 요약
정부는 보안용 생성형 인공지능(AI)에 한해 금융회사의 망분리 빗장을 풀기로 했습니다. 이는 앤스로픽의 차세대 보안 AI 모델 '미토스'가 오픈 BSD에서 27년간 발견되지 않았던 버그를 찾아냈고 제로데이 취약점을 수천 건 이상 탐지하는 등 기존 폐쇄형 보안으로는 초고도화된 AI 기반 공격을 막기 어렵다는 판단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금융권은 외부 AI를 활용해 독자 AI 모델 구축·보안 특화 재학습·취약점 정보 공유 등이 가능해지고 미국 재무부·연준의 은행 CEO 소집 등 주요국 대응이 진행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단계적 규제 완화와 위험관리체계(RMF), 제로 트러스트 등 다층적 보안 적용을 제언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