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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토스 충격에 보안 전문가들 "제로데이 취약점 탐지, 기존 AI 모델로도 이미 가능"
2026. 5. 9. 오전 7:04

AI 요약
앤트로픽 AI 모델 미토스가 수천 여건의 소프트웨어 취약점을 발견하며 전 세계 은행, 기술 기업들, 정부들이 긴장하고 있는 가운데, 보안 전문가들은 CNBC가 8일(현지시간) 보도한 바에 따르면 기존 공개 모델들을 영리하게 조율하면 미토스가 찾아낸 취약점들과 매우 유사한 결과를 재현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밝혔습니다. 왓치타워 랩스의 벤 해리스와 비독 연구진 및 클라우디아 클록, 아일 창업자 스타니슬라프 포르트 등은 규모와 모델 조율의 중요성을 지적했고, 비독은 오케스트레이션 기법으로 오픈AI와 앤트로픽 기존 모델들로 유사한 취약점들을 탐지했다고 전했습니다. 미토스는 현재 일부 기관과 기업들에만 제한적으로 공개되어 독립 연구자들이 접근하지 못해 검증과 방어 수단 구축에 참여하지 못한다는 비판이 제기됐고, 텐자이의 파벨 구르비치는 이것이 사이버보안 혁신 속도를 늦출 수 있다고 우려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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