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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출범…AI로 사이버보안 판 바꾼다
2026. 4. 8. 오후 12:35
AI 요약
인공지능 기업 앤트로픽이 7일(현지시간) 핵심 소프트웨어 인프라 보호를 목표로 글로벌 협력 프로젝트 프로젝트 글래스윙을 출범했으며 클라우드, 반도체, 보안, 금융 등 다양한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과 기관들이 참여합니다. 참여사에는 구글, 아마존 웹 서비스(AWS), 애플, 브로드컴, 시스코, 크라우드스트라이크, JP모건체이스, 리눅스 재단, 마이크로소프트, 엔비디아, 팔로알토 네트웍스 등이 포함되며 이들은 AI를 활용해 전 세계 주요 소프트웨어 시스템의 취약점을 사전에 식별하고 대응하는 방어 중심 전략을 추진할 계획입니다. 앤트로픽은 공개되지 않은 프런티어 모델 클로드 미토스 프리뷰가 수천 건의 고위험 취약점을 발견했다고 밝히며 프로젝트 지원을 위해 최대 1억 달러 규모의 AI 사용 크레딧과 오픈소스 보안 단체에 400만 달러를 제공한다고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