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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에 막힌 AI 보안…韓 스타트업 주도 'K-글래스윙' 대안 될까
2026. 5. 4. 오후 2:05

AI 요약
백악관이 앤트로픽의 미토스 접근 확대를 보안 우려 등으로 거부하면서 미국 중심의 프로젝트 글래스윙에 대한 한국의 참여가 불투명해졌습니다. 국내 사이버 보안 기업 티오리는 이달 중순 유럽·아시아 중심의 프로젝트 캐노피 출범을 준비하며 별도 협력 네트워크로 대응하겠다고 밝혔습니다. 티오리는 자체 AI 해커 솔루션 '진트 코드'로 클로드 오퍼스 4.6과 GPT 5.4를 활용해 미토스가 찾은 취약점을 재현하고 제로데이 취약점 12건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발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