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美에 막힌 AI 보안…韓 스타트업 주도 ‘K-글래스윙’ 대안 될까
2026. 5. 4. 오후 2:14

AI 요약
앤트로픽의 최신 모델 클로드 미토스 접근 권한을 일부 기관에 제공하는 프로젝트 글래스윙의 대상 확대가 백악관의 보안 및 자원 우려로 제동이 걸리면서 한국의 참여가 불투명해졌습니다. 이에 국내 보안 스타트업 티오리는 이달 중순 유럽·아시아 중심의 AI 보안 협력체 ‘프로젝트 캐노피’ 출범을 준비하며 국가·기업 간 위험정보 공유와 안전지대 구축을 대안으로 제시했습니다. 티오리는 자사 AI 해커 솔루션 '진트 코드'로 클로드 오퍼스 4.6과 GPT 5.4를 활용해 미토스가 찾은 취약점을 재현하고 공개되지 않았거나 탐지되지 않은 제로데이 취약점 12건을 추가로 발견했다고 밝혔으며 KISIA는 이를 'K-글래스윙' 역할로 평가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