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cle detail
미토스 쇼크에… 美마저 ‘AI 출시 전 검증’ 추진
2026. 5. 7. 오전 2:08
AI 요약
앤트로픽의 최신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가 수천 개의 보안 취약점(제로데이)을 발견하며 보안 생태계에 파장을 일으킨 가운데, 미 상무부 산하 AI표준혁신센터(CAISI)는 6일 구글 딥마인드·마이크로소프트·xAI와 협약을 체결하고 차세대 AI 모델 출시 전 보안 평가를 진행하기로 합의했습니다. 트럼프 행정부는 AI 관련 실무단 구성을 논의 중이며 영국 AI 안전연구소(AISI)는 오픈AI의 GPT-5.5가 일부 지표에서 미토스를 뛰어넘는 사이버 공격 성능을 보였다고 평가했습니다. 국내에서는 미토스가 발굴한 취약점의 전면 공개가 예정된 7월을 보안 데드라인으로 보고 글래스윙 참여 방안을 검토 중이며 앤트로픽의 마이클 셀리토 글로벌 정책 총괄이 5월 11일 방한해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2차관과 AI 보안 현안을 협의할 예정입니다.
![[사설]초강력 ‘AI 해커’ 등장… 정부도 기업도 대비 서둘러야](https://dimg.donga.com/wps/NEWS/IMAGE/2026/04/14/133740565.1.jpg)





![[AI픽] IBM, 'AI로 AI 막는다'…자율형 보안 공개](https://img2.yna.co.kr/etc/inner/KR/2026/04/29/AKR20260429061100017_01_i_P4.jpg)
![[사설] AI 공격 막을 AI 보안기술 확보 시급하다](https://img.etnews.com/news/article/2026/04/25/news-a.v1.20260425.9704819f425e490b88cbe4b6361044f8_T1.jpg)
